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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광운대 고려대에 2-0 패배… 4연승 좌절

기사승인 2019.05.09  17: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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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마스=별내 에코랜드축구장/글=강호석/사진=박정호, 김다인]

 


[선발 라인업]

광운대는 4-2-3-1 포지션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최전방은 조진혁이 맡았고, 그 뒤에 김건호-김진성-이동진이 공격을 이끌었다. 박수빈과 곽동준이 중원, 김진호-김한성-강의빈-박성수가 수비에 나섰다. 골문은 오찬식이 지켰다.

 


고려대는 4-3-3 포지션을 들고나왔다. 이종욱-장창오-이호재가 공격을, 이창현-정호진-김호가 미드필더진을 구성했다. 손채영-허덕일-김강연-강재우가 수비를 맡았고, 민성준이 장갑을 꼈다.

   
 

 

 

[전반전] 접전 끝 무득점… 아쉬운 전반전

광운대는 전반 초반 고려대에 밀리는 듯했으나 곧 흐름을 가져오며 경기를 리드했다. 전반 30분 김진성이 머리로 높게 띄운 공을 조진혁이 다이빙 헤더로 연결했으나 크로스바를 살짝 넘겼다. 이후 난전 상황에서 슛 찬스를 살려 유효슈팅을 만들어내는 등 상대 진영에서 집중력을 발휘했으나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후반전] 집중력 잃은 광운대… 연이은 실점


광운대는 전반의 기세를 이어나가며 후반에도 공격을 늦추지 않았다. 후반 25분 고려대 골키퍼의 땅볼 패스를 가로챈 조진혁이 1대 1 찬스에서 슛했으나 골포스트를 빗겨 나갔다.

 

광운대는 주도권을 잡고 끊임없이 골문을 두드렸으나 결정적 슈팅이 없었다. 반면 고려대는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박강산이 34분에 발리슛으로 선취점에 성공했다. 이후 광운대는 이동진을 빼고 변수호를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으나, 후반 43분 이종욱에게 쐐기골을 허용하며 아쉽게 2-0으로 이번 시즌 첫 패배를 남겼다.

 

 

광운대는 오는 26일(금) 오후 3시에 별내 에코랜드축구장에서 서울 한국열린사이버대와 5차전 경기에 나선다.

김종빈 max7649@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광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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